단골비서

잘되는 가게 사장님은
단골을 기억합니다.
이제 단골비서가 대신 기억해드려요.

몇 번째 방문인지, 어떤 손님이었는지, 예약은 언제인지 — 장사하느라 다 기억할 수 없는 것들을 단골비서가 사장님 번호 그대로 챙깁니다.

무료로 신청하기

설치는 담당자와 통화하며 15분. 손님에게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단골비서가 해드리는 세 가지

처음부터 · 손님에게 문자 안 나감 📒 예약 장부와 리마인드 문자로 들어온 예약을 알아채 장부에 정리해드리고, 아침마다 "오늘 예약 3건" 브리핑, 예약 시간 전엔 미리 알림. 수기 장부가 꼬이는 일이 없어집니다. 이 단계에서 손님에게는 문자 한 통 나가지 않아요 — 응대는 지금처럼 사장님이 하시면 됩니다.
준비되면 · 사장님 승인으로 💬 놓친 문자·전화 대신 응대 마감 후 밤 11시에 온 예약 문의, 장사 중 놓친 부재중 전화 — 단골비서가 먼저 공손하게 받아두고 결정만 사장님께 드립니다. 예약 확정은 언제나 사장님 버튼이에요.
단골이 쌓일수록 🤝 단골을 알아보기 "은주님, 안녕하세요 :)" — 몇 번째 방문인지 알아보고 이름으로 인사합니다. 사장님이 남겨둔 한 줄 메모("룸 선호", "매운 것 못 드심")가 있으면 그것까지 기억해 응대에 반영해요. 기록에 없는 건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움직입니다

장면 1 — 시작은 장부부터 (손님은 모릅니다)
손님 → 사장님에게 직접
사장님, 내일 7시에 2명 갈게요~
단골비서 → 사장님 앱에만
📒 예약 같아요: 내일(토) 19시 · 2명 · 김OO님
[장부에 기록] ← 탭 한 번
장면 2 — 맡기기로 하셨다면
손님 (밤 11시, 마감 후)
내일 저녁 7시에 4명 자리 있을까요?
단골비서가 즉시
안녕하세요! 예약 문의 확인했어요. 사장님께 확인하고 바로 연락드릴게요 😊
사장님은 버튼 하나
[가능해요] → "예약 확정됐습니다! 내일 뵐게요."

시작이 쉽습니다 — 불안하지 않게, 한 단계씩

신청가게 이름·전화번호·영업시간, 딱 3가지. 메뉴판 입력 같은 건 없습니다.
15분 설치담당자와 통화하며 앱 설치하고 QR 한 번 찍으면 연결 끝.
장부 모드로 시작손님에게는 문자가 나가지 않아요. 장부 정리와 리마인드만 받아보며 단골비서의 정확도를 직접 확인하세요.
준비되면 응대를 맡기기믿음이 생기면 그때 답장을 맡기시면 됩니다. 이때도 예약 확정은 항상 사장님 버튼입니다.

사장님이 걱정하실 것들

무료로 신청하기

베타 기간 무료 · 이후 월 33,000원

단골비서 · 주식회사 바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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